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원혁이 콘서트 걱정에 나섰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원혁을 위해 태진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원혁은 티켓 판매율이 25%라는 사실을 알고 걱정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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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혁은 김용필에게 "사실 저 그동안 티켓 상황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했다"며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예약을 해주셨고 그런 것들에 대해 떨리기도 해서 그동안 판도라의 상자를 건드리지 않았다"고 했다.

원혁은 "형님 콘서트는 다 빈자리 없었냐"고 물었다. 김용필은 "나는 감사하게도 그때 매진이 됐다"고 했다. 원혁은 "저는 사실 형님 이 콘서트를 하게 된 이유가 저희 장인어른께 멋진 사위의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이 콘서트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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