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서인국과 유이가 현지인의 나무 타는 솜씨에 감탄했다.
20일 방송된 SBS '정글밥'에서는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가 바누아투의 한 섬에 들어가 현지인들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현지인이 이들에게 코코넛을 따 주겠다고 한 뒤 높은 나무를 맨손으로 올라갔다. 빠르게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에 서인국은 감탄사를 연발했다. 서인국은 인터뷰에서 "저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절대 못 한다"고 감탄했다.
유이는 "저거 말이 안 된다"며 어느새 시야에서 사라진 현지인을 넋놓고 바라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