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부동산 4채를 보유한 코미디언 김경진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방송된 한편 KBS2 ‘하이엔드 소금쟁이’에서는 ‘23억 부동산 자산가’로 자수성가한 코미디언 김경진이 출연, 고민을 나누었다.
오늘의 소금쟁이 32호는 코미디언 김경진. 김경진은 ‘부동산 자산가’로 이름을 날렸고, 투자 관련 시세를 꿰뚫고 있는 전문가였다. 김경진은 “제가 부동산을 4채 보유 중이다. 그중 하나를 (정리할 생각이다)”며 고민을 소개했다. 이어 “투자를 계속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계속해도 될지 모르겠다”며 도움을 구했다.
양세찬은 “거지 캐릭터 섭외 1순위가 김경진이었다. 갑자기 부자 캐릭터로 바뀌니 신기하다”며 감탄했다. 김경진은 아내 모델 전수민에게 그녀의 명의로 된 집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진이 현재 거주 중인 러브하우스가 공개됐다. 방이 4개인 압도적인 규모에 패널들은 일제히 “경진이 형”을 외치는 등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경진은 정장 두 벌로 살아온 5년을 언급, “생일 때 아내에게 선물을 받았다. 옷은 잘 안 사는 편이다. 사도 별로 감흥이 없다”라 밝혔다.
또한 2007년에 구매한 양말을 선보이며 김경진. 김경진은 ‘공인중개사 책도 본다. 어렵더라“라 말했다.
김경진은 부동산 7억 5천만 원가량의 시세를 가졌던 김포 신혼집을 비롯, 1억 6천만 원에 구매한 아내의 결혼 선물인 은평구 주택을 소개하기도.
또한 시청역 근처 7억 4천만 원가량의 매매가를 기록한 오피스텔을 소개한 김경진. 김경진은 ”오피스텔의 이자가 세다. 단기 임대를 하고 있는데, 한 달에 250만 원 정도가 나온다"라 밝혔다.
김경진은 “부동산이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며 신념을 밝혔다. 김경진은 “많이 연락이 온다. 그때마다 해줄 수 있는 조언은 다 해주고, ‘현장을 뛰어라’라 말한다. 부동산 사장님도 인간이다. 좋으면 본인이 먼저 산다”며 경험담을 소개했다.
김경필은 "자본 소득을 만들어라"라 조언했다. "일단 파는 것보다는, 자본 소득을 얻을 수 있는 부동산으로 전환시켜라. 부동산의 우선순위를 정해라"라 조언했다.
한편 KBS2 ‘하이엔드 소금쟁이’는 ‘스마트한 소비 습관이 스튜핏한 절약보다 낫다.’ 연예계의 소문난 '짠테크' 고수인 MC 4인방과 경제 전문가 김경필이 소비생활 솔루션을 원하는 시청자들의 소비로그를 살펴보고 스마트한 소비 노하우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 국민 부자 메이커 프로젝트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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