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미라이가 승리했다.
20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한 지붕 세가족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팀으로 나뉘어져 대결을 펼친 가운데 트로피를 두고 모두가 트로피를 얻기 위해 무대에서 최선을 다했다.
특히 손태진은 나훈아의 '연상의 여인'을 선곡했다. 이 곡은 윤민호의 1982년 곡을 리메이크해 밤무대에서 인기를 얻으며 유행했다.
손태진은 모두에게 "잘 부탁드리겠다"고 하면서 무대를 시작했다. 손태진은 뛰어난 무대를 선보였으나 미라이가 승리했다. 이에 트로피는 미라이의 차지가 됐다.
손태진은 트로피를 미라이에게 "매일 아침마다 꼭 닦아달라"며 "그리고 박스 안에 있는 걸 좋아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미라이는 알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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