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아나/사진제공=KBS
황정민 아나/사진제공=K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황정민, 이광용이 정들었던 KBS를 떠난다.

26일 KBS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황정민, 이광용 아나운서가 특별명예퇴직 신청자 중 포함됐다. 오는 31일부로 특별명예퇴직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이에 황정민, 이광용 아나운서는 오는 31일에 특별명예퇴직한다. 이로써 황정민은 31년, 이광용은 21년간 몸담았던 KBS를 떠나게 됐다.

한편 황정민은 지난 1993년 KBS 1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황정민의 뮤직쇼', 'VJ특공대' 등을 진행했다. 황정민은 31년 만에 KBS를 떠나게 됐다.

이광용은 지난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역사저널그날' 등을 진행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