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줄리엔 강이 자신을 '낮져밤이'라고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20년 차 부부 박준형, 김지혜와 신혼 3개월 차 줄리엔 강, 제이제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결혼생활의 장점에 대해 묻자 줄리엔 강은 "힘든 촬영 하고 들어가면 와이프가 요리도 해 주고 마사지도 해 준다. 따뜻한 집이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김지혜가 "그건 그렇게 해 주면 줄리엔 강이 선물을 주기 때문이잖냐. 허그나 뽀뽀를 해 주니까"라고 묻자 줄리엔 강은 "저는 낮져밤이 스타일이다"라며 뜨거운 신혼 생활을 보내고 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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