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로 가게됐다.
8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추석맞이로 특별한 출장지가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의뢰서를 보고 열심히 출장지가 어디일까 추측한 가운데 다들 휴게소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 와중에 출장지는 바로 한국도로공사 교통 센터였다. 의뢰인은 바로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 차장이었다. 멤버들은 상황실에 모였는데 상황실은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 정보들이 다 모이는 곳으로 365일 모니터링한다고 했다.
이렇게 실시간 교통 상황을 파악하고 기상 등의 다양한 변수들까지 고려해 앞으로의 교통상황까지 예측하는 교통 정보를 모으고 제공하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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