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문세윤과 이준이 포도밭으로 갔다.

8일 방송된 KBS2TV '1박2일'에서는 문세윤과 이준이 포도밭에 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과 이준이 포도밭으로 일하러 갔다. 두 사람은 눈앞에 끝없이 펼쳐진 포도밭에 놀랐다.

KBS2TV '1박2일' 캡처
KBS2TV '1박2일' 캡처

PD는 두 사람에게 "열심히 딴 포도는 한 상자에 5천 원 드리겠다"고 했다. 포도 한상자는 5kg이었다. 이준은 "수영장 팀은 뭐하냐"고 물었고 PD는 "수영장 팀은 물놀이 한다"고 했다. 이를 들은 문세윤은 "우리 포도라도 먹게 해달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농민은 맛 봐도 된다고 했고 문세윤은 "정말 먹어도 되냐"며 화색이 돌았다. 이준 역시 "오히려 좋다"고 하면서 의욕을 불태웠다. 그렇게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포도밭으로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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