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영란과 임채무가 재회했다.

9일 방송된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에서는 김영란과 임채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란과 임채무가 재회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호흡 맞춘 바 있다. 드라마 상에서 부부는 명절이면 양촌리를 찾아왔는데 세월이 흘러 두 사람은 다시 양촌리를 찾은 것이다.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tvN STORY '회장님네 사람들' 캡처

두 사람을 태우고 양촌리로 갈 택시가 도착했다. 택시는 80년대 당시 택시 모양을 하고 있었다. 김영란과 임채무는 당시를 기억하며 택시에 올라탔다. 이와중에 양촌리 식구들은 약과 만들기에 정신이 팔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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