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이키가 추석 연휴 일상을 전했다.
11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라쇼')'에서는 빽가, 아이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아이키는 "저는 사실 작년까지 추석은 시댁, 친정 보편적인 흐름에 며느리로 살았는데 너무너무 신기하게도 올해부터 시댁 부모님들께서 제사를 하지 말자고 하더라. 편하게 보내라고 하셔서 올해는 좀 편하게 보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감사하다. 전 사실 정도 많고, 사실 예전엔 한복도 입었었다. 전 다 부치고 방에 들어가서 릴스 찍고 그랬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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