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초등학생들이 백종원을 알아봤다.
15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출장지로 간 백종원과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을 만나러 갔다. 장소는 바로 초등학교였다.
방학이라 아이들이 없었지만 시범단 어린이들은 격파 연습을 하고 있었다. 아이들은 촬영을 하다가 백종원이 등장한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이들은 백종원을 보자마자 "백종원이다"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게다가 드라마에 출연한 안보현도 알아보며 이름을 불렀다. 아이들은 특히 백종원을 아주 어릴 때, 대여섯살 때 TV에서 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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