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백패커2' 캡처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특별한 의뢰서가 도착했다.

15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의뢰서를 보고 추측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의뢰인이 보낸 영상을 봤다. 의뢰인은 어느 학생의 학부모였다.

의뢰인은 "기특한 저의 자녀이자 후배인 학생들에게 맛있는 한끼 잘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수근은 "초등학생인가 보다"고 예상했다.

tvN '백패커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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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의뢰서에는 시간이 오후 12시 30분이고 인원은 28명이었다. 게다가 #회오리(), #()치기, #()격파라고 써져있었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바로 "이거 태권도다"고 외쳤다. 백종원은 "이게 왜 태권도냐"고 물었고 허경환이 "손날치기라는 게 있다"고 했다.

이에 백종원은 "난 콧등치기라고 나는 국수 생각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과연 추측대로 태권도와 관련 있는 곳이 맞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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