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영탁의 양궁 첫 화살이 무효 처리 됐다.
17일 방송된 MBC '2024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 2부에서는 남자 양궁 단체전이 진행됐다.
트롯보이즈와 BOYNEXTDOOR의 대결이 시작됐다.
양궁 연습장에서 살았다고 밝힌 영탁은 첫 화살을 쏘는데 긴장한 나머지 화살을 놓치는 등 실수를 연발했다. 결국 영탁은 주어진 시간 내에 화살을 쏘지 못해 첫 기회가 무효 처리되었다.
화살을 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화살을 쏜 영탁은 10점을 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영탁은 아쉬운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심기일전한 후 다음 화살을 9점에 맞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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