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오마이걸 승희가 10점을 쏘고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4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서는 승희가 10점을 쏘고도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4강 두 번째 경기 IST팀과 WM팀의 4강 경기가 시작됐다. 첫 번째 타자로 오마이걸 승희와 위클리의 지한이 나왔다. 지한이 첫 발 10점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는 "승희가 고양체육관에서 쓴 화상만 해도 몇십 발 될 겁니다"라고 말했고, 승희가 10점을 쐈다. 여유로운 승희의 모습에 전현무는 "이게 승희입니다. 여유가 있죠? 좋아하지도 않아요. 10점 뛰면 뛰어야 되잖아요. 근데 안 뛰잖아요. 늘 하던 거니까"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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