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백종원과 출장단이 국립 극장으로 향했다.
22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국립 극장으로 간 출장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장단이 이번에 가게 된 국립극장은 1950년에 창설된 아시아 최초의 국립 극장으로 크기는 축구 경기장 8배 크기고 총 4개 극장과 2432개 객석을 보유하고 있다.
극장 개관 기념 첫 공연인 '성웅 이순신' 부터 지금까지 공연한 작품은 약 3500편이다. 또한 보관된 소품만 3000종류 6000여개다.
이곳은 해오름극장, 달오름극장, 하늘극장 등이 있는데 출장단은 달오름 극장으로 갔다. 의뢰인은 국립창극 소리꾼이자 창극배우였다.
이어 "우리가 제작극장인데 공연이 시작하는 때 부터 끝날 때까지 모든 걸 제작한다"며 "국내 유일 제작극장이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음식 한 상을 의뢰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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