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권은비가 재치 있는 입담을 뽐냈다.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찍어야 산다! QR 하나로 나뉘는 천국과 지옥’편이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게스트 권은비, 조나단에게 “멤버들은 차비를 내야 한다. 차비랑 차량 간식을 팔아서 시드머니를 불리면 된다”라고 룰을 설명했다.
조나단이 고급 벤, 권은비가 승합차에 당첨됐고 권은비는 멤버들을 픽업하러 가면서 “종국 선생님은 안 탔으면 좋겠다. 돈을 안 쓰실 것 같으니까”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런닝맨’은 수많은 스타와 멤버들이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예능의 많은 요소 중 오로지 '웃음'에 집중하는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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