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소유가 깜짝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소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산에 모인 멤버들은 의문의 티켓을 받게 됐다. 티켓에는 '국립극장(달오름)'이라고 적혀 있었다.
출장단은 출장지로 가기 위해 차 문을 열었는데 차 안에는 소유가 있었다. 소유 출격에 모두 초특급 지원군이라고 했다.
백종원은 "아까 없었는데 대체 어디서 나타난거냐"고 하면서 놀랐다. 그간 출장단들은 게스트가 항상 차에 있었기 때문에 차문을 열 때마다 뒷자석을 확인하곤 했다.
이에 제작진들은 출장단이 티켓을 받는 사이 눈치 못 채게 소유를 차에 태운 것이다. 그렇게 소유와 함께 출장단들은 출장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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