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태균이 문세윤, 황치열, 빽가를 초대했다.

2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서는 김태균이 문세윤, 황치열, 빽가를 초대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태균이 별장을 공개한 가운데 문세윤, 빽가, 황치열을 초대했다. 김태균의 별장을 본 빽가, 황치열, 문세윤은 그 규모에 깜짝 놀랐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김태균은 세 사람에게 "여기 황토 찜질방도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문세윤은 "규모가 4500평이라는데 구경하면 하루가 끝날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김태균은 장모님이 세 사람을 위한 요리를 준비했다며 갖가지 반찬은 물론 귀한 해신탕을 아궁이에 끓여 침샘을 자극했다. 푸짐한 식사에 문세윤, 빽가, 황치열은 맛있게 식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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