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니가 연예인이 아니었다면 했을 것 같은 직업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는 제니가 이탈리아 민박집 사장님이 되어 72시간을 사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전 인터뷰에서 제니는 연예인이 되지 않았다면 무엇이 되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 "친구들이랑도 이 얘기 많이 한다. 아마 패션 쪽에서 일하지 않았을까"라고 답했다.
이어 제니는 "계획하는 걸 좋아해서 이벤트 플래너도 참 잘했을 것 같다(고 한다)"고 부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