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제니가 유럽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jtbc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는 제니가 살아갈 72시간이 공개됐다.

제니의 72시간은 이탈리아에서 시작됐다.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사전 인터뷰에서 제니는 "도시보다 자연을 좋아한다"며 "전 유럽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다. 파리, 런던 이런 도시만 가서 일만 했다"고 아쉬워했다.

제니는 "동물 제일 좋아한다. 여행 가서 유일하게 말 거는 친구들이 동물 친구들이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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