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화면 캡처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영지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27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서는 화사, 이은지, 장기하, 김연자 등 초호화 게스트들이 함께 했다.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화면 캡처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방송화면 캡처

‘Small girl’로 ‘레인보우’의 포문을 연 이영지는 “저한테 먼저 응원을 나눠주셔야 한다. 제가 ‘더 시즌즈’의 여섯 번째 MC가 되었다. 이 자리에 게스트가 아닌 MC의 본분으로 서 있다는 게 감개무량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가 2002년생이다. 올해로 만 22살이다. 이 프로그램이 32살이다. 저보다 10살 선배인 프로그램의 MC를 맡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다”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정동환은 “오늘이 제일 재밌다. 리허설을 하는데 여태까지랑 아예 다른 분위기인 거다”라며 이영지에게 풍선 꽃다발을 건네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2024 KBS 라이브 뮤직 프로젝트 더 시즌즈 여섯 번째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로 ‘빨 주 노 초 파 남 보’ 이야기가 담긴 음악으로 세상을 물들이는 뮤지션과의 만남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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