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금쪽이 아빠가강력하게 프로그램 출연을 원한다고 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금쪽이 부모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쪽이 부모님이 등장했다. 금쪽이는 3살이었다. 이가운데 아빠가 '금쪽같은 내새끼' 출연을 강력히 희망했다고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캡처

아빠는 "금쪽이 탄생 부터 아내의 조리원 생활을 함께하며 현재 육아휴직 7개월 차이다"며 "평소 애청하던 프로그램인데 보다가 우리 아들이 금쪽이인 것 같아서 출연을 희망하게 됐다"고 밝혔다.

금쪽이 자랑 좀 해달라는 말에 아빠와 엄마는 금쪽이가 애교가 많고 사랑둥이라 딸 못지 않은 애교쟁이라고 말해 미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아빠는 "사랑을 준다고 생각했는데 자꾸 죽인다고 말해서 상처가 된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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