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오토바이 타고 '라쇼'에 출근했다.
3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고민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오늘 마라톤 때문에 차 막힐까봐 바이크를 타고 왔다. 생방송에 늦을까봐"라며 "항시 이런 일이 있을까봐 바이크를 샀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생방 안 늦으려고 오토바이 면허증을 땄다. 이런 DJ가 있냐. KBS에서 DJ인기투표 하고 있다. 오토바이 2종 면허증 따서 오토바이 타고 온 사람 또 있으면 뽑아라. 저다. 이래도 안 뽑히면 여러분 문제"라고 몰아세워 폭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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