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라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명수가 좋은 옷을 추천했다.

3일 오전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의 고민들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비싼옷 한 벌 살까, 저렴한 옷 여러 벌 살까" 질문이 오자 "비싼 옷으로 한 벌 사라"라고 말했다.

이어 "명품패딩 많이 입고 다니시지 않나. 저도 있다. 좋은 것 사면 5~6년 입는데 싼거 사면 옷감이 울고 색이 변하고 털이 빠진다. 좋은 옷은 대대손손까지도 가능하다. 싼거 사면 내년에 입어도 후줄근해보인다. 두꺼운 겨울옷 입고 나돌아다닐 일이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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