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아침을 맞이하는 조은숙, 정애리가 바쁜 모습을 보였다.
3일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아침부터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정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아 온 가운데 누군가가 요가를 하고 있었다. 바로 정애리였다. 정애리는 요가 자세의 정석과도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조은숙은 "언니 너무 대단하다"고 하면서 정애리의 요가 장면을 넋놓고 감상하기 시작했다. 정애리 요가 감상 후 조은숙은 부엌으로 가 부지런히 아침 준비에 나섰다.
이때 모두들 일어나 부엌으로 모여들었고 아침 준비하는 조은숙에게 다가갔다. 특히 정애리는 상추가 왜 잠이 오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살림 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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