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안유성 셰프가 레스토랑 미션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4일 안유성 셰프가 유튜브 채널 '백수저 안유성' 라이브 방송에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었다.
최근 공개된 '흑백요리사' 8-10화에서 레스토랑 미션을 펼쳤던 안유성 셰프. 기존 최현석 팀에서 방출돼 뒤늦게 새 팀을 꾸렸던 안유성 셰프는 "방출팀의 불리함이 더 컸다"고 인정했다.
룰 공정성을 두고도 갑론을박이 일어났다. 타 팀보다 인원이 적었고, 시간도 부족했던 것에 대해 안유성 셰프는 "조금 더 공정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워낙 성공한 프로그램이고 진짜 리얼하면서도 예능 프로그램이기에 이런 부분을 제작진 분들이 잘 살리긴 했다"면서 "제가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조금 서운한 건 있다. 결과론적으로는 그런 서운함 보다는 시청자분들의 사랑이 더 커 다 묻혀서 '전화위복'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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