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대호가 엉망진창이 된 대호하우스의 최신 모습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스타들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해외 출장을 다녀온 김대호의 집 상태에 무지개 회원들이 깜짝 놀랐다. 그만의 개성으로 꾸며졌던 대호하우스는 청소와 정리가 시급한 상태였다.
김대호는 생기를 잃고 초라해진 비바리움의 모습에 “너무 바빠 관리가 안 된다. 도롱뇽도 일부 분양했다”라면서 생물은 없고 풀만 녹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 달에 쉬는 날이 2일 정도”라고 바쁜 스케줄을 밝혔다. 이어 “집에 와도 개운하지 않다”라고 말해 주변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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