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탈리아 남자 손님들이 제니를 알아보고 질문했다.

4일 방송된 jtbc 'My name is 가브리엘(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서는 이탈리아 남자 손님들이 제니를 알아보고 확신에 찬 질문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탈리아 남자 손님들이 제니를 불렀다. 손님들은 제니에게 "물어볼 게 있다. 당신을 어디서 본 것 같다"며 제니임을 확신했다. 이에 제니는 "전 여기서 일한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다.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 캡처

남자 손님이 "제 여동생 방에 당신의 포스터가 붙어있다"고 밝히자 제니는 당황했지만 모른 척했다.

결국 남자 손님들이 블랙핑크 노래를 부르며 "이래도 모르냐", "노래 안 하는 거 확실하냐"고 질문했지만 제니는 모르는 척 도망쳐 웃음을 안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