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현대무용 댄스필름 계급 평가가 시작됐다.
15일 방송된 Mnet '스테이지 파이터' 에서는 현대무용 댄스필름 계급 평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대무용 메인 조역 캐스팅 오디션이 시작됐다. 오디션 방법은 주연 3인이 각각 원하는 조역 2인을 선택해 안무 연습 후 주역 1인과 조역 2인이 함께 평가를 받는다. 단 주역은 조역을 복수 선택할 수 있다.
또 주역 3인은 각각 군무 15인의 동선을 구성해 주역 1인과 군무 15인이 함께 쳥가받는다. 복수 선택을 받은 조역은 선택 받은 만큼 오디션 기회가 주어지며 안무가 재량으로 오디션이 끝난 후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
모두가 모인 가운데 윤혁중은 조용히 홀로 연습을 했다. 이에 윤혁중은 "이런 동작의 느낌들은 제가 자신도 있고 해서 6명 중에서 제가 제일 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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