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혁/사진=민선유 기자
강민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씨엔블루 멤버들이 데뷔 초 때를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이하 '12시엔')'에는 그룹 씨엔블루(정용화, 강민혁, 이정신)가 출연했다.

이날 강민혁은 과거 인터뷰에서 소속사 대표 번호를 알고 싶어 했다고 답변한 거에 대해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당시만 해도 대표님을 무서워했다. 편하게 연락드리긴 어려운 사이였다. 22살-23살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인 때 이상형 질문에 대해 "김태희 선배님이라고 했다. 아니면 저를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정용화는 "아이돌 중에 누구냐고 (구체적으로) 물어봤었다"며 그때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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