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소영이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수동 라이프. 이번 주 정신없어서 북클럽 제 책 힌트도 못 드렸죠. 22년 1월의 책은 전에 말씀드린 재미와, 의미 모두 놓치지 않겠다는 결의로 결국 새로운 책을 찾아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전문학까지는 아니지만, 아마 갖고 계신 분이 많지 않을 구간입니다. 이 책을 읽고 오랜만에(?) 남편과 몇 가지 중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죠.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도 했고요. 22년 1월의 책, 제 마음에는 쏙 들기에, 많이 기대하셔도 좋아요!"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영은 브라운 컬러의 니트와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김소영의 선한 이목구비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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