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해방타운' 캡처
JTBC '해방타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신지수가 저혈압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JTBC '해방타운'에서는 신지수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수는 침대가 아닌 거실 바닥에서 자다 일어났다.

신지수는 잠에서 깼을 때도 곧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멍을 때렸다. 이에 신지수는 "저혈압이 있다"고 고백했다.

신지수의 말에 허재는 "난 고혈압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지수는 "혼자 자는 건 너무 오랜만이었다"며 "어느새 함께라는 거에 익숙해져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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