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동욱이 내기를 할지 몰라 허락을 받고 왔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 - 도레미마켓'에서는 이동욱이 내기를 할지 몰라 허락을 구했다고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드라마 '배드 앤 크레이지'의 이동욱과 위하준이 찾아왔다. 두시간 전부터 분장을 했다는 이동욱은 "이마에도 아예 배드 앤 크레이지를 쓰고 왔다"라며 분장을 자랑했다. 이어 이동욱은 "이게 다다. 여기다 힘을 다 썼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25위에 들었다는 위하준은 "민망했지만 너무 기뻤습니다. 최고의 칭찬이니까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동욱은 "그때 내기 하고 갔잖아요. 애드리브로 했었죠. 사실은 어제 밤에 11시까지 촬영을 했는데 감독님한테 내일 놀토에 나간다. 혹시 배드 앤 크레이지에서 또 한번 할지도 몰라요. 허락을 받고 왔다. 근데 오늘은 좀 덜 우기려고요"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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