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황재균이 '나혼산'에 찾아왔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황재균이 찾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재균이 '나혼산'에 찾아왔다. 황재균의 영상이 시작되고 키는 황재균의 반려견 초코와 우유에 "애기들이다"라며 귀여워했다. 황재균은 "팀이 우승을 해가지고 우승팀의 일원으로 잘 지내고 있다. 저도 선수 생활 중 첫 우승이다. 팀원들에게 너무 감사하고 야구 인생에 뜻깊은 한 해를 보낸거 같다"라고 말했다.
키는 황재균 반려견들이 나란히 밥을 먹는 모습에 "저렇게 옆에서 먹는거 너무 신기하다. 저희는 가장 끝과 끝에. 먹으면서 계속 서로를 신경써서"라며 신기해했다. 이에 기안84는 "강아지들 싸울때 나도 갔잖아. 나도 같이 싸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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