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참시' 방송캡쳐
MBC '전참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FT아일랜드 매니저가 찐 고민을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FT아일랜드 매니저가 찐 고민을 고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FT아일랜드의 매니저가 찐 고민을 들고 왔다는 말에 이홍기가 의아해했다. 이에 이재진은 "저는 알거 같다. 본인만 모르고 다 알아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FT아일랜드의 영상이 시작됐다. 작업실을 찾아간 이홍기는 자고 있는 매니저를 운동을 가자며 깨웠다.

이홍기 작업실에서 지내고 있다는 매니저는 "절 포함해서 6명이 살고 있다"라며 "가끔씩 저도 늦잠 자고 싶은데 4년 동안 매일 보다 보니까 홍기 형이 저를 좀 많이 좋아해 주시는 것 같다"라며 매일 자신을 찾는 이홍기가 고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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