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야생돌' 14인이 'Born to be wild' 무대로 파이널 생방송의 시작을 알렸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야생돌 14인의 'Born to be wild'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치열한 생존 싸움을 이겨낸 야생돌 14인(방태훈, 이창선, 이재준, 임주안, 김지성, 윤준협, 서성혁, 이재억, 김현엽, 박건욱, 정현우, 박주언, 김기중, 노윤호)의 'Born to be wild' 무대로 파이널 생방송 시작을 알렸다.
야생돌 MC 김종국은 "45인으로 시작해서 최종 데뷔라는 목표를 위해서 야생동 14인이 쉼없이 달려왔다"라며 최종 데뷔 선발 기준을 "데뷔조 선발전부터 라스트찬스 미션까지 14인이 자신의 실력으로 쌓아온 미션 누적 점수 70%, 시청자 점수 30%를 합산하여 선발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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