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집에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를 자랑했다.
장인희 씨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탄절 D-9 또다시 집콕 일상이 예상되지만 트리가 있어서 따뜻한 우리집 하린이가 학교에서 만들어온 리스가 뽀인트"라는 글과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실 한 편을 장식하고 있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트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아들 하린이가 학교에서 만들어 온 리스로 트리를 꾸몄다고 했다.
더해 그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겨울의 뉴욕 (뉴욕좋아하면 비행 오래한다더니...)"라고 뉴욕에서 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추억하기도 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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