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태주의 계획에 모두가 놀랐다.

18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1 왕중왕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2021 왕중왕전'으로 꾸며진 가운데 최정원, 신영숙, 박해미, 황성재, 최대철, 포르테 디 콰트로, 백두산 유현상, 육중완밴드, 김경호, 박완규, 몽니, 포레스텔라, 이정, 나태주, 에일리, 에이티즈가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특히 육중완은 리허설에 대해 "50명을 데려온 사람이 한 분 있더라. 법적으로 소송이라도 걸 판"이라고 했다.

그러자 나태주는 "그거 제가 준비한거다"며 "정확히 56명이 출연하고 원래 목표는 100명인데 연말에 공연이 많다 보니 힘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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