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승호가 목빙고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2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남영(유승호 분)이 목빙고에 대해 조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남영은 목빙고의 주인이라며 자수한 사람이 나타나자 "백개의 항아리를 혼자서? 너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여기서 양조했을리는 없고 이 많은 술을 내보내고 들였다면 도와주는 자가 있었을거야. 내가 저번에 놓친 까만 눈깔 그 놈이 분명 한패일거다"라며 목빙고를 다시 조사했다. 그리고 남영이 그곳에서 수상한 자와 마주쳤다.
소식을 들은 심헌(문유강 분)은 "그 감찰이 목빙고 주변을 얼쩡거리고 있었다?"라고 말했고, 태선(이기택 분)은 "호패를 확인한 감찰이 광주라고 하는 걸 들었다. 한양에 술이 없다는게 소문이 난게 아닐까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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