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KBS1 '국가대표 와이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다감이 회사 일을 쉬기로 결심했다.

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회사 일을 쉬기로 결심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트레스를 풀고 돌아온 서초희는 양재민(한정우 분)의 "미안합니다. 제가 본의아니게 서팀장님 곤란하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이번 일은 제가 대표님 뵙고 정리하겠습니다"라는 사과에 "이미 다 정리됐다. 저는 대표님 뜻대로 마무리하는게 좋겠다고 생각한다. 회사에 폐를 끼쳤잖아요. 앞으로 좀 더 처신에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본부장님도 저로인해서 곤란하셨을텐데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서초희는 회의 전 팀원들에게 "다같이 있는 자리에서 꼭 해야하는 얘기가 있다. 중요한 전달 사항부터 얘기할게요. 나 내일부터 휴가다. 프로젝트는 2팀장님이 맡게 될거다. 이번만 예외적으로 팀장이 바뀌는거다"라고 알렸다. 이에 여의경(김가란 분)은 "서팀장님이 빠지면 저희는 어떡해요. 전 자신없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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