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시원이 돌싱 서바이벌에 참여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연출백수진, 최장원, 김은지, 김민아)에서는 오징어 게임이 펼쳐졌다.

돌싱들의 오징어 게임이 펼쳐졌고, 미혼인 최시원이 참가자로 등장하자 모두 의아해했다. 이에 탁재훈은 “앞으로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확률로”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최시원은 “이러다간 다 죽어”라고 성대모사를 뽐냈다.

참가자들 앞에 선택지 4개가 놓였고, 이상민은 “사람이 11명인데 숫자가 4개밖에 없어요 뭘 의미하겠어요”라며 전략을 세우려 했다. 이때 탁재훈은 “각자 생각대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우리 뭐 안 좋은 일 있을 때 의논했어?”라고 시니컬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행복에 목마른 네 남자의 토크쇼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