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성령이 몸매를 관리하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김성령과 이학주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김성령은 “코로나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전체적으로 다운되지 않았어요? 활동량도 줄어들고 하니까 제가 몸무게가 확 늘어난 거예요”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숙은 “항상 같은 몸무게 유지하시는 걸로 유명하셨는데”라며 얼마나 쪘는지 물었고, 김성령은 “3kg”라고 답했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유산균 먹고 쾌변하면 빠지는 거 아닌가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김성령은 “저희 배우들은 왜 몸매 관리를 하냐면, 배우들은 다양한 의상을 협찬 받아서 입어야 하는데 아무래도 제가 샘플 의상에 몸이 맞아야 다양한 옷을 입을 수 있기 때문에”라고 설명하면서 본인의 사이즈는 55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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