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숙이 김용만이 귀가 얇다고 말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는 김숙이 김용만이 진자 호구라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용만은 자신의 아이큐를 자랑하며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할 때 제대로 당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호구인 척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분은 찐이다. 이거봐요 본인은 호구인 줄 모른다는게 진짜인거다. 귀가 너무 얇고 투자도 엄청 많이하고 광산 쪽에도 하지 않았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용만은 "광산이 있는 줄 몰랐다. 시베리안 쪽이라고 그랬는데 추워서 안 파진다는 얘기가 있더라. 귀가 얇다고 그러잖아요. 동현이 귀가 두껍잖아요. 그런데 진정한 호구다"라고 말했고, 김동현은 "제가 용만이형 보다 숙이 누나 보다는 나은거 같다"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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