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호구들의 비밀과외' 방송캡쳐
SBS '호구들의 비밀과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중고차 딜러가 중고차 허위 딜러에 대해 폭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호구들의 비밀과외'에서는 반면교사들이 중고차에 대해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중고차 매매 상사는 "중고차 사시는 분들은 인터넷 들어가서 중고차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상위 랭크 전부 다 허위다. 실제로 그 매물도 없다. 그건 절대 사시면 안된다. 그건 100%로 다 허위 매물이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에 박지선은 "실제로 조사를 해봤더니 매물의 95%가 허위라고 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고차 딜러는 "매뉴얼이 다 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우연히 매뉴얼을 봤다. 첫 번째가 손님을 오게 하는게 먼저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시간을 끌었는데 끝까지 구매를 안 하는 경우 그분이 자녀를 데리고 있다 그러면 자녀를 욕합니다. 이 사람이 끝까지 안 사 나는 오늘 수당이 없잖아요 ,.그러면 데리고 온 자녀를 신체적 비하를 하는거다. 일부러 싸움을 붙이는거다"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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