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 (연출 홍충기, 극본 이해리)'가 20만 도회수를 돌파했다.
제작사 더리더스컴퍼니에 따르면 라이브 커머스 웹드라마 '두근두근 방송사고'가 2주도 안 돼 1회 조회수가 20만회를 돌파했다.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지난달 10월 27일 1회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목요일 오후 7시 1편씩 공개되고 있으며, 1회가 공개 후 1주도 안 돼 10만 조회수, 2주 이내 20만 조회수를 넘어 화제를 모으며, MZ세대들의 뜨거운 반응을 부르고 있다. 완결 전, 현재 공개된 회차만의 도합 조회수가 100만을 앞두고 있다.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코로나-19시대 갑자기 떠오른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배경으로 라이브커머스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리얼 라이브 커머스 오피스 웹드라마로, 임나영, SF9 주호, 정민규, 이현주가 출연 중이다. 특히 이들의 비주얼합이 MZ세대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계속해서 높은 조회수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공개 직후부터 세련된 영상미와 비주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인생 웹드”로 꼽히고 있다.
극중 임나영은 여자주인공 ‘윤이서’ 역으로 통통 튀는 발랄한 인풀루언서 역할을, 주호는 남자주인공 ‘차선우’ 역으로, ‘쉐리샵’의 기획1팀장으로 외모면 외모, 능력이면 능력. 모든 것이 완벽한 남자역을 맡았다. 외로 라이징스타로 손꼽히는 신인 배우 정민규는 여자주인공 이서의 오랜 남사친 ‘권혁’역할을, 이현주는 여자주인공 이서의 라이벌 ‘한유라’역할을 맡았다.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개발사인 이피엔스에서 제작 지원한 브랜디드 콘텐츠이면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연출력으로 브랜디드 콘텐츠가 가지는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방송사고’는 총 10부작으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유튜브와 네이버TV ‘쉐리플레이’ 공식 채널에 저녁 7시에 공개된다.
사진 제공=더리더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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