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솔져스' 캡처
SBS '더솔져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707 홍범석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19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멤버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펼쳐지는 미션은 특수부대 연합팀을 선발하여 아시아 태평양 국가대표와 겨루며 전세계 중 최강팀을 가리게 된다.

특수요원 4명이 이날 팀장으로 출연했다. 바로 영국의 제이, 미국의 윌, 스웨덴의 요한, 한국의 이창준이었다.

이어 특수부대 요원 20명이 등장했다. 특히 707 홍범석은 한국인 최초로 세계소방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물로 주목을 받았다.

홍범석은 "20명과의 싸움이 아니고 나와의 싸움이라는 마음으로 참가했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이후 홍범석은 첫 미션인 선착순 산악구보미션에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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