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노제, 모니카가 매력을 뽐냈다.

20일 저녁 8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스우파'의 리더 8인 모니카, 허니제이, 아이키, 리헤이, 효진초이, 가비, 노제, 리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Mnet '스트릿우먼파이터' 8크루의 리더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노제는 "난 솔직히 여기서 가장 큰 수혜자, '헤이마마' 신드롬의 주역, 웨이비 리더"이라고 소개했다.

그러자 강호동은 "노제 노제 젊어서 노제"라며 노래를 불렀다. 그런가 하면 리정은 강호동에게 "24세 때 뭐했냐"고 했고 이수근은 "많이 먹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8명의 리더들이 등장하자 이상민은 "내가 '스우파'를 보느라 '돌싱포맨'을 못봤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상민은 "프로그램을 끝까지 보게 만든 건 모니카였다"고 했다.

김희철 역시 "강호동도 '스우파'1회를 보고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실제로 한창 '스우파'가 방송 할 때 이상민과 강호동이 '스우파'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그러자 모니카는 "내가 진짜 성질이 더럽다"며 "방송 나가고 사람들이 날 욕할 줄 알고 1화를 안봤는데 다음날 일어나 보니 휴대폰에 불이 나 있고 SNS 팔로워도 늘고 다 멋있다고 칭찬하는 반응이 많아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가비는 "처음에는 엄청 경계했는데 모니카가 그 다음부터 밝게 분위기를 전환시켜 줬는데 그게 제일 멋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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