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더솔져스' 캡처
SBS '더솔져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대한민국 글로벌 팀장 이창준이 자신감을 보였다.

19일 방송된 SBS '더솔져스'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특수 요원 선발을 위한 서바이벌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특수요원 4명이 이날 팀장으로 출연했다. 바로 영국의 제이, 미국의 윌, 스웨덴의 요한, 한국의 이창준이었다.

특히 대한민국 글로벌 팀장 이창준은 "특수부대 특성 살리는 것이 아니라 개개인의 유능한 인원들을 모아 더 멋진 팀을 만든다고 하는 취지가 굉장히 와닿았다"며 "솔직히 질 자신이 없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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