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차시원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지옥’(연상호 감독)이 공개 첫날 단숨에 전 세계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에서 새진리회의 의도를 행하는 사청사제 역할을 맡아 활약하며, 새진리회의 부흥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서슴치 않는 사제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지옥’은 연상호 감독과 최규석 작가가 2019년 만든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6부작으로 지옥행을 선고받은 이들에게 지옥의 사자가 찾아가 목숨을 빼앗는 초자연적 현상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사회적 혼란을 그렸다.
사이비 종교단체 새진리회와 진실을 밝히려는 이들의 사투가 주된 줄거리다.
한편 차시원은 오는 12월 방영예정인 tvN ‘배드앤크레이지’에 출연한다. 또한 이번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의 공개로, 다양한 플랫폼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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