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쇼미더머니10' 캡처
Mnet '쇼미더머니10'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염따와 토일이 목표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심사 프로듀서로 등장한 염따와 토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토일과 염따는 각자 자기소개를 했다. 이어 염따는 "이렇게 지원자로 나왔으면 바로 합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토일은 "우리는 멋있는 사람을 뽑을 것"이라며 심사기준을 말했다. 그러면서 "뉴페이스 위주로 갈 것이며 우승보단 음원이 목표"라고 했다. 이에 염따는 "우린 돈만 챙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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